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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후기
제 아들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코로나에 걸려 호흡 곤란을 겪었습니다. 산소 수치가 70~80% 정도로 떨어졌죠. 병원에 입원했는데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었습니다. 그래서 마누카놀 치료를 해봤는데, 산소 수치가 즉시 90% 중반까지 올라가는 게 눈에 띄었습니다. 정말 기뻤습니다. 아들은 산소 2리터를 공급받으며 퇴원했고, 산소 수치는 95% 정도였습니다. 퇴원 후 24시간도 채 안 되어 마누카놀 치료를 두 번 더 받은 후에는 산소 공급 없이도 산소 수치가 95~98% 사이를 꾸준히 유지했습니다. 마누카놀이 아들의 생명을 구한 것 같습니다. 이 글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 아들의 생명을 구했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.
케리 L., 오클라호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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